금리는 연 1.7%
취업 후 상환연 1.7% 변동
일반 상환연 1.7% 고정
이자 계산단리 · 날짜만큼
2026학년도 2학기 생활비대출 금리는 연 1.7%로 등록금대출과 같습니다. 취업 후 상환은 변동금리라 학기마다 정해지는 금리를 따라가고, 일반 상환은 받을 때 금리가 끝까지 갑니다. 학자금대출 금리는 2021년부터 1.7%로 묶여 있습니다.
이자는 빌린 금액 × 1.7% × 빌린 날수 ÷ 365로 셈합니다. 100만원을 30일 빌리면 약 1,400원입니다.
이자 바로 계산
한 달 이자-
한 해 이자-
기간 전체 이자(원금 그대로 둘 때)-
금리 연 1.7% 기준입니다. 이자 면제 대상이면 면제 기간의 이자는 내지 않습니다.
금액별 이자
| 빌린 금액 | 한 달 | 한 해 | 4년 |
|---|---|---|---|
| 100만원 | 1,400원 | 17,000원 | 68,000원 |
| 200만원 | 2,800원 | 34,000원 | 136,000원 |
| 400만원 | 5,700원 | 68,000원 | 272,000원 |
| 800만원 | 11,300원 | 136,000원 | 544,000원 |
| 1,600만원 | 22,700원 | 272,000원 | 1,088,000원 |
4년 동안 매 학기 200만원씩, 모두 1,600만원을 빌렸다면 한 해 이자는 27만원 정도입니다. 이자 자체는 크지 않지만 원금은 그대로 남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
이자를 안 내는 경우
취업 후 상환 대출은 아래에 해당하면 졸업 전까지와 소득이 상환 기준을 넘기 전까지 둘 중 늦은 때까지 이자가 면제됩니다.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재단이 처리합니다.
| 대상 | 적용 |
|---|---|
|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 | 적용 중 |
| 다자녀 가구 자녀 | 적용 중 |
| 자립준비청년(보호 아동 포함) | 2026년 5월 12일부터 |
| 학자금 지원 6구간(기준 중위소득 130%) 이하 | 2026년 7월 1일부터 |
| 수도권 밖 지역 대학 학생 중 8구간(중위소득 200%) 이하 | 2026년 11월 20일부터 예정 |
- 폐업, 실직, 퇴직, 육아휴직, 재난으로 상환을 미룬 기간의 이자도 면제됩니다.
- 군 복무 기간의 이자는 취업 후 상환·일반 상환 모두 면제됩니다.
- 일반 상환에는 소득에 따른 이자 면제가 없습니다. 이자 면제를 받을 수 있는 학생이라면 취업 후 상환으로 받는 편이 유리합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